연휴에 정주행하자 넷플릭스에서 몰아보기 좋은 한국 드라마 추천 리스트 (2)

연휴에 정주행하자 넷플릭스에서 몰아보기 좋은 한국 드라마 추천 리스트 (2)

미남당 2022년, 18부작 모르는 게 없고 용하기로 소문난 박수무당. 그가 운영하고 있는 수상한 점집이 집요한 형사의 레이더망에 걸려든다. 달의 연인 보보경심려 2016년, 20부작 1,000년을 거슬러 고려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21세기 여인. 궁중의 암투에 휘말리고 여러 황자들의 애정을 한 몸에 받게 됩니다. 쌍갑포차 2020년, 12부작 한 많은 중생이여, 술 한잔하시겠는가? 500년간 포차를 운영해 온 이모와 신비한 능력이 있는 청년이 알바생으로 있다네. 이곳에 오면 어떤 고민이든 해결해 주고말고 비밀의 숲 2017년, 16부작 이해 능력을 잃은 검사가 살인 사건을 파헤친다.

검사는 열혈 여형사의 도움을 받으며, 수사를 방해하는 부패한 정치 상황에 맞선다.


기상청사람들
기상청사람들

기상청사람들

박민영, 송강, 윤박, 유라주연 총 16부작 사실, 송강님과 박민영님. 무언가 좀 안맞다. 싶었는데 그래도 보다보시면 둘만의 케미가 보입니다. 참 희한하게도 배우 송강의 연기를 보시면 송강의 멋진 얼굴이 보이지 않고 그의 연기가 너무 잘 보입니다. 연기를 진짜 딱맞는 옷 입듯이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우 윤박의 병맛? 연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보시면 등짝 한대 때려주고싶게 만드는데요. 근처에 한명쯤은 있을만한 캐릭터 입니다.

각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기상청의 실제문제들을 다루다. 보니 기상청의 고충도 좀 이해 할 수 있던 드라마 였습니다.

김비서가 왜그럴까
김비서가 왜그럴까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주연 총 16부작 박민영 배우 뿐 아니라 박서준배우도 믿고보는 배우 아니겠습니까? 역시 기대한 것 처럼 드라마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박서준은 냉철하지만 약간 허당느낌의 역할을 왜이리 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럿남자를 설레게했던 박민영의 오피스룩도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나 여자임 이야말로 드라마 이후 열애설이 났던 만큼 그들의 케미가 정말 끝내주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우영우드라마의 배우 강기영님의 찰떡같은 조연연기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저를 넷플릭스에 처음 입문시킨 드라마에요. 오늘날의 넷플릭스를 만든 드라마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주인공 파이퍼는 과거 한 번의 실수로 인해 연방 교도소에 들어가게 돼요. 출소 후 약혼자와 결혼하기로 약속하며 이를 악물고 버티죠.

하지만 만나선 안 될 사람을 만나게 돼요. 전 여자친구 알렉스를 만나게 되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여자 교도소 안의 이야기입니다.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삭막하지 않을까 생각되시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루머의 루머의 루머

뉴욕 타임스 64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원작을 바탕으로 했어요. 평일에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처음 접했는데, 정말 잘못 걸렸었죠. 중간에 끊을 수가 없어서, 13회를 모두 다. 보고 자느라 2시간 자고 출근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하네요. 좋아했던 회차를 다시 돌려보며 루머 앓이를 했었습니다. 이야기는 어느 날, 해나 베이커가 스스로 세상을 떠나게 되요. 그녀는 세상을 떠나기 전, 원인을 제공한 12명에 대한 이야기를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을 해놓았어요. 12명 중 한 명인 클레이가 테이프를 들으며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제목처럼 루머의 루머의 루머들이 드러나며 반전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요. 한 대 맞은 듯한 느낌이 들죠. 평일이 아닌 주말에 보실 것을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보시고 회고 없을 드라마로만 엄선했습니다.

이번생은처음이라

이민기, 정소민주연 총 16부작 약간 으른드라마의 느낌을 품는 이 드라마 이민기가 매우 잘생겨보이는 드라마 입니다. 연기력이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이민기가 정말 매력이 뿜뿜 뿜어져 나옵니다. 이상하게 이 드라마에는 세커플이 나오는데 저는 주연들 커플이야기에 집중이 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세상 있을법하지않지만, 있을수도 있는? 그래서 더욱 상상하게 만드는? 드라마입니다. 한지민, 정해인 주연 총 32부작 옛날의 커플 이었던 한지민이 남자친구의 후배 정해인을 우연히 만나면서 설레고, 밀당하는 그 스토리가 정말 가슴뛰게 만드는 드라마 진짜 봄밤의 설레임을 너무 잘 담은 드라마 같습니다.

한지민배우도 역시 믿고보는 배우 아니겠습니까? 오랫만에 정말 심장 두근두근 소리를 듣고싶다면 추천드리는 드라마 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상청사람들

박민영 송강, 윤박, 유라주연 총 16부작 사실, 송강님과 박민영님.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주연 총 16부작 박민영 배우 뿐 아니라 박서준배우도 믿고보는 배우 아니겠습니까? 역시 기대한 것 처럼 드라마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저를 넷플릭스에 처음 입문시킨 드라마에요.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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