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르카페 LE CAFE 카페라테 맛집, 메뉴 추천

신사동 가로수길 카페 르카페 LE CAFE 카페라테 맛집, 메뉴 추천

신사역 8번 출구로 나와 가로수길 먹자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래된 노포 맛집부터 요새 새로 오픈한 맛집까지 여러가지 맛집들과 술집들이 많아서 결정장애가 걸릴 것 같은데 오래된 노포 맛집도 좋지만 새로 오픈한 맛집들도 개성있는 인테리오와 분위기로 새롭게 손님들을 겪고 있습니다. 요새 처음 찾아간 신사동술집은 금별맥주 옆 골목 안에 숨겨져 있어 아직은 아는 사람들만 찾아가는 분위기 있는 실내포차 느낌으로 여러가지 요리안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2층에 있어 쉽게 지나쳐 버리게 되어 처음 찾아가시는 분들은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금별맥주만 찾으면 바로 옆 골목 안에 있어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시킨 메뉴
내가 시킨 메뉴

내가 시킨 메뉴

나는 버터스카치 샤케라또와 파치노 크림라떼 그리고 파치노 더블치즈 케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두 음료 다. 부드러운 크림이 위에 올라간 음료다. 파치노 크림라떼는 초코크림맛이 강한 라떼였는데 평소에 아메리카노만 자주먹는 나는 나중에 맛이 너무 텁텁하게 느껴졌다. 파치노 더블치즈 케이크는 버터, 밀가루 없이 만든 케이크다. 맛이 꾸덕하고 치즈맛이 강해서 음료를 부르는 맛이었다.

아늑한 느낌의 파치노 에스프레소 바. 쾌적한 분위기가 머물기 너무 쾌적한 기분이었다.

여자친구와 손쉽게 이야기를 나누고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때 좀 더 산책을 하기 위해 나왔어요.

테이블과 다찌 앞은 4인 테이블이고 뒤에 보이는 테이블은 2인용입니다. 근데 4인 테이블에 있는 조명이 흰색 식탁에 반사돼서 눈의 피로함이 은근히 느껴졌어요 차라리 반사광을 줄여주는 색상의 테이블을 사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있었어요. 다찌는 셰프의 요리를 보는 맛도 있는 곳이죠 한 두 명이서 왔을 때 추천드리는 자리입니다. 오픈형 주방과 다찌 안에서 셰프님이 요리하는 모습이 다. 보이고 주방 안이 엄청 깨끗한 게 한눈에 보일 정도로 깔끔합니다.

파치노 에스프레소 바 Ver.2
파치노 에스프레소 바 Ver.2

파치노 에스프레소 바 Ver.2

1호점 바로 건너편에 2호점이 있습니다. 1호점에 자리가 없으면 2호점으로 가면 됩니다. 2층에 위치한 2호점은 바 개념보다는 카페형대에 가깝다. 1호점과 비슷한 인테리어로 아늑한 분위기를 풍긴다. 잠깐 단순하게 머물기에도 좋고, 지인들과 오랜 시간 이야기하기에도 자리가 편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1호점과는 다르게 메뉴는 카페메뉴 위주다.

파치노 에스프레소 바.

온기 가득한 분위기에 우드 인테리어 마감으로 반원 모양의 바와 그 안쪽으로 많이는 없지만 앉을 수 있는 좌석이있습니다. 원래는 좀 북적북적했던 거 같은데 이번에는 한산한 편입니다. 기초 에스프레소 3,200원카페 파치노 4,500원시그니쳐버터스카치 피콜로 4,500원베스트그라니따 4,800원베스트

테이크아웃은 아메리카노와 라떼만 가능합니다. 개별적으로 3,500원 4,000원입니다.

나이스웨더 마켓

산책을 합니다. 갑자기 나이스웨더 마켓에 들어가고 싶어 져 안을 구경합니다. 귀여운 인형을 하나 겟했다. 이름은 저희가 지어줬는데 검은색 곰돌이라 깜돌이라 명명했다.

자주 묻는 질문

내가 시킨 메뉴

나는 버터스카치 샤케라또와 파치노 크림라떼 그리고 파치노 더블치즈 케이크를 주문했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파치노 에스프레소 바

1호점 바로 건너편에 2호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파치노 에스프레소 바.

온기 가득한 분위기에 우드 인테리어 마감으로 반원 모양의 바와 그 안쪽으로 많이는 없지만 앉을 수 있는 좌석이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