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표 추천상품(순수돈까스)

노상표 추천상품(순수돈까스)

상품리뷰먹을거리 최근 동안 노브랜드에서 산다는 것마다. 맛있어서 노브랜드에 가면 새로운 물건을 한두 개씩 구매해 오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얼마 전 노브랜드에서 구매해 온 순수돈까스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노제품명 순수돈까스는 국내산 돼지고기와 미국산, 캐나다산 밀가루, 설탕, 옥수수전분 등이 들어있습니다. 돈까스는 개당 100g의 돈까스가 총 다섯 개가 들어있었고, 돈까스 고유한 지름은 약 12cm입니다. 칼로리는 100g당 195칼로리입니다.


가격은 저렴했는가? 가성비가 있었는가?
가격은 저렴했는가? 가성비가 있었는가?

가격은 저렴했는가? 가성비가 있었는가?

애초에 버거는 가성비가 높은 요리입니다. 요리하는 시간도 적고, 요리하는 사람에 따라 맛이 크게 다르지 않은 혜택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요리보다. 가격을 낮추기 쉬울 것입니다. 하지만 노제품명 버거의 가격은 일반 프렌차이즈 버거의 가격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가격대는 맥도날드의 빅맥과 비슷한데, 맛과 구성은 떨어진다. 이게 저렴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버거킹이나 KFC는 어플을 이용해서 할인 받으면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

할인 받는 버거킹과 KFC와 비교한다면 경쟁력이 더욱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 감자튀김
아 감자튀김

아 감자튀김

감자튀김을 넘어갈 뻔 했다. 튀김은 맛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감자튀김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슈가버터프라이는 세상의 이치를 어겼다. 최우선으로 단맛이 감자튀김에 균형잡힌 단맛이 아닙니다. 그리고 감자튀김이 바스라지는 식감입니다. 단맛이 어울리지 않아도 감자 자체의 맛으로 커버할 수 있을텐데, 감자의 식감이 바스라지니 해결할 수 없는 맛입니다.

프렌차이즈라고 해도 지점마다. 맛이 상이할 수 있어요. 당시에 오픈 효과로 고객들도 많고 매장이 많이 바빴다. 따라서 맛이 떨어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만약 다른 지점이 근처에 생긴다면, 다시 가볼 의향은 있습니다. 고객이 프렌차이즈를 신용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 무엇일까? 나는 보장된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어떤 지점을 가도 맛의 차이가 크지 않아야 되는 것입니다. 만일 다른 지면에서는 맛이 더 좋다고 해도, 균일한 맛을 내지 못한 것이 되므로 무요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왜 그런 방식으로 극단적이야?
왜 그런 방식으로 극단적이야?

왜 그런 방식으로 극단적이야?

본인은 버거를 사랑하는 버거맨입니다. 그렇다고 맛에 예민하지도 않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일주일 중 5일을 버거를 먹을 정도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노제품명 버거는 나에게 실망감만 주었다. 노제품명 버거는 캐치프레이즈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도 충분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너무 기대감을 주었다. 단순히 저렴하다고만 하면 이렇게 기대를 안했겠지만, 충분하다라고 표현할 정도는 전혀 아닙니다.

노제품명 버거의 캐치프레이즈선전문구

Why pay more? Its GOOD ENOUGH 이것노제품명 버거는 충분히 좋은데, 왜 돈을 더 지불해? 나는 처음 벽에 있는 이 문구를 보고 아주 기대감을 가졌다. 노제품명 버거는 저렴하고 가성비 있으며 맛있는 버거라는 인식이 있었어요. 또한 캐치프레이즈를 저렇게 하고 있으니 얼마나 어느정도로 저렴하고 맛있을까라는 생각에 흥분했다.

캐나다. 마트별 자체브랜드

캐나다. 대형마트들에 가면 마트마다. 자체제품명 상품이 있어요. 마치 코스트코에 있는 커클랜드 상품처럼요. 이건 제어스 마트에서 사온 자체브랜트 파스타소스와 오렌지 주스에요. 당연히 일반 브랜드상품보다. 가격이 착합니다. 요건 자이언트 타이거에서 산 케찹. 월마트에서는 Great Value 라는 자체브랜드를 사용해요. 월마트에 가면 곳곳에 정말 많은 자체브랜드가 있으니 이걸로 먼저 구매하시라고 권합니다.

저희같은 쌩외국인은 장바구니 물가에도 숨이 콱콱 막히거든요. 냉장고 정리합니다. 급 올려본 캐나다에서 아껴사는 방법이었습니다. 이야말로 노네임 브랜드와 자체제품명 상품을 주로 사다. 보다. 캐나다. 입국 초기보다. 장바구니 생활비가 조금씩 줄었어요. 아직 쩌리 블로그라 보시는 분이 많지 않겠지만 오다가다. 보실 분들을 위해 올려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격은 저렴했는가? 가성비가

애초에 버거는 가성비가 높은 요리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감자튀김

감자튀김을 넘어갈 뻔 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왜 그런 방식으로

본인은 버거를 사랑하는 버거맨입니다. 궁금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