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따기 접영(=TI접영) 킥 연습

굴따기 접영(=TI접영) 킥 연습

일상써키 일기 별다를 것 없는 일상이었다. 출근하고 일하고 하루전 미리 작성해 놓은 블로그 포스트 글을 유튜브 첨부가 안되어 임시저장만 해놨던 글을 이 날 첨부가 되어서 추가해서 올려놓고 일 계속하다가 커피머신 시킨게 있었으나 그게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신나게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이미 설치는 다.


D81 101 응애한테 졌다.
D81 101 응애한테 졌다.

D81 101 응애한테 졌다.

삭발식을 거행했는데도 응애는 도통 사라지질 않았습니다. 자기가 신경을 못써준 탓인가 지금도 죄책감이 들지만, 볼때마다. 상하는 마음과, 응애가 퍼지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결국 녀석들을 보내주었다. . 못난 식집사라 미안하다 응애는 완전 초기에 발견하거나 예방하는게 고유한 퇴치방법인 것 같다. 약을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바이오킬 등 친환경 약제로는 안죽는다. 아무래도 바질이 먹는 식물이기도해서 쎈약을 못쓴것도 한몫합니다.

예전엔 응애인질 모르고 지나쳤는데 이제는 초기에 물샤워를 서늘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서 응애를 방지하고있습니다.

D71 10 응애 삭발식
D71 10 응애 삭발식

D71 10 응애 삭발식

보일때마다. 싱크대에서 잎샤워도 해주고 약도 쳐줬건만. 나아지질 않는 녀석들 삭발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휑해진 녀석들을 보니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이파리가 줄어들면 응애를 퇴지하기에 더 용이할 것이라 생각하고 진행했습니다. 도음이 되었는지는. 회생을 실패해서 잘 모르겠다. 잘려나간 이파리들이 성한 부분이 없습니다.. 그래도 나머지 두녀석들은 쑥쑥 커서 안타까운 감정을 위로해줬습니다. 탑순을 자르지 않은녀석은 너 누구세요 싶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자라났다.

D87102 우람이 순지르기

언제까지 높이 자랄라나 궁금했지만, 이 이녀석이 꽃피우고 죽어버릴까봐 키를 그만 키우기로했다. 바질이 우리나라에서는 한해살이 풀이지만 외국에서는 여러해살이로 분류된다고도 들었다. 아마 따뜻하게 해주면 나도 이바질을 오래 키울 수 있지 않을까요? 바질 트리는 이미 있지만이녀석을 멋있는 스위트 바질 외목대 토피어리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D102110 오늘 바질 성장 상황

나란히 놓은 두 녀석 같은 날 파종했는데 성장모습이 완전 다릅니다. 하나는 항상 수확을 해서 좀더 가로로 풍성하고 아기같은 모습 아래를 보시면 약간 목질화가 진행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이건 위로만 크는 녀석의 모습. 목질화되진 않았지만 나뭇가지 만큼이나 튼튼합니다. 순지르기 이후로 새순이 양쪽으로 많이 올라왔다. 사진으로만 보시면 내바질이 얼마나 어느정도로 큰지 감이 안올거다. 그래서 일부러 나랑 같이 사진을 찍어봤다.

물론 근처에 바질을 키우는 사람이 없긴 하지만 난 아직 이렇게 큰 바질을 본적이 없습니다.. 요리를 안하는 덕분에? 바질이 이렇게 까지 풍성하게 크게 자라났다. 아직 어떠한 방식으로 될지는 모르지만 이녀석을 따뜻하게 오래 키워서 스위트 바질 트리로 만들어볼거다. 한해살이 풀이라 그런가 성장이 무지하게 빠르다. 찍는 거리부터가 전혀다릅니다. 분명히 파종부터 키워보는 재미는 다른 것 같다.

자주 묻는 질문

D81 101 응애한테

삭발식을 거행했는데도 응애는 도통 사라지질 않았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71 10 응애 삭발식

보일때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D87102 우람이

언제까지 높이 자랄라나 궁금했지만, 이 이녀석이 꽃피우고 죽어버릴까봐 키를 그만 키우기로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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