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발명, 참신하고 평온하게 코믹한 영화

거짓말의 발명, 참신하고 조용하게 코믹한 영화

치고 무작정 맨몸으로 뛰어든 마약반 형사들. 창문 한 장 값도 아쉬웠던 그들의 추격전은 16중 추돌사고로 마감하게 됩니다. 고반장의 라이벌 강력반 최반장. 고반장보다. 호봉은 낮지만 먼저 과장으로 승진한 강력반 최반장의 회식 초대에 자존심도 내려놓고 따라가는 고반장입니다. 보다. 못한 최반장은 고반장에게 유용한 정보를 하나 던져줍니다. 그렇게 마약범 이무배를 잡기 위해 잠복에 들어간 마약반. 그때 그들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동네 주민 때문에 형사들이 경찰차에 타는 상황이 생깁니다.

어찌어찌 착각을 풀고 맞은편 치킨집에서 잠복을 시작합니다. 일주일의 잠복에 지칠 무렵. 드디어 목표물이 등장합니다. 수상하게 여긴 치킨집 사장 앞에서도 끝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는 프로정신을 발휘합니다. 어떻게 저 철문 안으로 들어갈까 고민하던 중 배달부가 등장합니다.


관람포인트 부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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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순신 역의 김윤석은 부쩍 늙었다. 그럴 것도 그럴 게 영화 3부니까 죽은 아들 이면이 이순신의 꿈에 나와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순신은 아들의 죽음을 막으려고 발버둥치다. 깨어난다. 어우 초딩들이랑 온 부모 어떡해. 꿈에 나올까 봐 두려운 악몽입니다. 여태 이순신이 1,2부에서 아들들에게 T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었는데 이순신 장군님 T세요???? 이번 영화에서는 F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관람포인트 리더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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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리더의 역할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영화에서는 이순신을 대장별북극성에 빗대는데 대장별이 있으므로 조선의 명운이 다하지 않았다는 대사가 나옵니다. 리더는 무엇일까? 졸들이 일사분란하게 장군들의 말에 따라 움직인다. 그들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명령만 받들 뿐입니다. 서울의 봄에서도 그러합니다. 군대는 어느 나라든지 모두 그러하겠지. 지혜로운 장군의 졸들은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 죽는다고 해도 우리 편이 이길 확률이 높다.

멍청한 장군의 졸들은 모요리 죽는다. 헛된 죽음처럼 보입니다. 그럼에도 명을 따른다. 내 결론은 리더를 잘 뽑자입니다. 내가 리더가 되는 때에는 지혜로운 리더가 되기 위해 평소에도 노력해야 할 것이고 내가 졸일 경우엔 리더를 잘 뽑는 것이 우선입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민주주의국가니깤 왜, 명, 조선의 전쟁 씬은 그저 긴장 그 자체. 너무 멋있었어요. CG도 대단합니다

빈대는 주로 사람이 휴식을 취하는 장소에서 발견되며, 잠자리 매트리스, 침구류, 소파, 의자, 벽면, 바닥 러그, 전기 스위치 등 여러가지 장소에서 서식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집 안의 숨을 곳을 찾아 머물러 있으며, 잠자리 매트리스와 침구는 주로 암컷이 알을 낳는 곳입니다. 빈대는 사람의 피를 주로 먹는데, 특히 밤에 활동하여 사람이 자는 동안 피를 빨아 먹습니다. 물려면 영양분을 흡수하고 기둥 형태로 팽창하게 되며, 빈대가 물고 간 곳 주위에 가려운 반점, 발진,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빈대는 번식을 통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습니다. 암컷 빈대는 주로 침대와 침구에서 알을 낳는데, 하루에 200250개 이상의 알을 낳을 수 있습니다.

관람포인트 외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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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진린인데 정재영이 그 역을 맡았습니다. 허준호랑 정재영이랑 중국어 너무 잘해서 중국 사람인 줄. 그러기엔 너무 강력한 사람들입니다. 중국 인원은 어떤지 몰라도 중국어 1도 모르는 나는 중국인이라고 해도 믿겠다며 매우 칭찬 진린은 이순신의 마음과는 다르게 굳이 고니시의 청을 들어줍니다. 나중에 자기 목에 칼 들이밀 줄도 모르고 쯔쯔. 우리 딸이 한 번씩 일본은 나쁜 나라고 중국은 착한 나라냐고 묻는데 나는 국가는 국익을 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어느 나라도 착하고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고 했다.

이 영화에서도 여실히 나옵니다. 끝나지않는 동맹도 적도 없습니다.. 그저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할 뿐.그러기엔 일본이 매우 괘씸하긴 함. 난 한국 사람이니까 진린은 고니시의 제안이 국익병력 낭비 사절과 사익조선인 두상 소금에 절인 거. 받아가는 거에서 충격 받음.에 부합하다고 생각하는지 이순신을 속이고 왜적이 본국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방관할 준비를 합니다.

잔잔하고 따뜻하게 재밌었던 영화 후기

처음 영화를 접하게 됐던 건 다름 아닌 특정 영화제목 때문이었습니다. 거짓말을 발명했다는 제목은 굉장히 아이러니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이었습니다. 개봉한 지 오래된 영화입니다. 보니 전개가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 초반부 조금 지루할 수도 있었지만, 솔직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대화들은 조심하지 않으면 지루할 수 있는 초반부를 잘 넘어갈 수 있게 해 줬습니다. 그리고 주인공 마크가 거짓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생기는 스토리를 너무 장황하지 않게 짧은 에피소드들로 잘 녹여내서 조금은 뻔하지만 재밌는 수준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지내며 한 번쯤 자신만 특별한 능력이 생긴다면 무엇을 할지 상상해봤을 법한 내용들을 작지만 일상 속에서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잘 섞어서 만든 영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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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순신 역의 김윤석은 부쩍 늙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람포인트 리더의 역할

영화를 보면서 리더의 역할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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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진린인데 정재영이 그 역을 맡았습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